2026년 11월 기준

4대보험 계산기 (사업주·근로자)

직원 월급에서 떼는 금액과 사장님이 따로 내는 금액을 나눠서 보여드립니다. 2026년에 오른 국민연금·건강보험 요율이 들어가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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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대(월 20만원까지), 자가운전보조금 등. 비과세는 보험료 계산에서 빠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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업종마다 다릅니다. 모르면 평균값 1.47%로 두세요.
예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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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4대보험 요율

항목전체 요율근로자사업주
국민연금9.5%4.75%4.75%
건강보험7.19%3.595%3.595%
장기요양보험건강보험료의 13.14%절반절반
고용보험1.8% + 사업주 0.25~0.85%0.9%1.15~1.75%
산재보험업종별 (평균 1.47%)없음전액

국민연금은 연금개혁으로 2026년부터 해마다 0.5%포인트씩 올라 2033년 13%가 됩니다. 건강보험은 7.09%에서 7.19%로, 장기요양은 소득 대비 0.9182%에서 0.9448%로 올랐습니다.

계산할 때 알아 둘 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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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
알바도 4대보험에 가입해야 하나요?

월 60시간(주 15시간) 이상 일하면 국민연금·건강보험·고용보험 가입 대상입니다. 산재보험은 근무시간과 상관없이 모든 근로자에게 적용됩니다. 월 60시간 미만이라도 3개월 이상 계속 일하면 고용보험은 가입해야 합니다.

사업주 부담분을 근로자 월급에서 떼도 되나요?

안 됩니다. 사업주 몫을 근로자 임금에서 공제하는 것은 법 위반이며, 근로자 몫만 원천공제할 수 있습니다.

두루누리 지원을 받으면 얼마나 줄어드나요?

근로자 10명 미만 사업장에서 월 보수 270만원 미만 신규 근로자를 쓰면 고용보험·국민연금 보험료의 80%를 최대 36개월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. 지원 조건은 해마다 바뀌니 신청 전에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에서 확인하세요.

장기요양보험료는 왜 따로 나가나요?

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과 별개의 사회보험이지만 건강보험료에 비례해 함께 걷습니다. 2026년에는 건강보험료의 13.14%입니다.

계산 결과는 2026년 법정 요율과 공식에 따른 예상치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. 정확한 금액은 국민연금공단, 국민건강보험공단, 근로복지공단, 고용노동부(국번 없이 1350)에서 확인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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